>>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표절이다.아류이다의 문제는 아닌거 같군요..싸구려 영웅주의 영화라는 것도 문제가 됄껀엄는데..단하나 (자세히 몰라서 언급하기 그렇지만) 일본의 식민지라는 설정이 문제인걸로 압니다만... 한국사람들중에 99.9%는 아마 엄마배속에서부터 일본에 대한 무한한 적의를 불태우는걸로 압니다..저 역시 0.1%에 드는 천재(??)는 아닌거같아 일본이라면 꽤 싫어하죠.. 세상사 모든것이 그렇겟지만 어떤것에 맹목적이면...미쳣다는 소리를 듣 는걸로 압니다..그리고 그런 맹목적인 시각은 타인한테는 이해할수엄는 모습이겟죠..울나라 사람들의 일본에 대한 맹목적인 적의(?)..아마 살기 라는 표현이 더 적당하겟군요..과연 다른나라사람한테 이해할수잇는 모습이기에는 힘들듯합니다... 다시 영화애기로 돌아와서...그 설정의 문제점... 사실 어떤 문제점인지 저로서는 상당히 생각해봐야됄꺼 같습니다.. 추측해본건데.."아직 일본이 진심으로 사과한적도..또 일본의 군국주의 망령이 살아잇는 시점에서 어떻게 한국인의 민족적 긍지를 아작내는 그따구 영화를 만들수가 잇느냐" 이 영화 설정에 대한 반론인거 같습니다. 한편으로 이렇게 생각해볼수도 잇는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일본이 저따구(군국주의 망령이 살아잇는)상태이니 저런 픽션이 현실로 다가올수도 잇다는... 저의 좁은 머리로는 아주 잼나는 설정이고 생각해볼만한 문제인거 같습니다.. 대부분 제가 적게나마 본 소설(데프콘)이나 만화(남벌)등등에서 보면 참 극적으로..거의 불가능하게..일본을 항상 이기지 않습니까?? 왜 우리는 항상 일본한테 이겨야 됄까요?? 한번 졋으니깐 그다음은 우리가 이겨야 쌤쌤이 돼는겁니까??...이렇게 애기한다고 우리가 일본한테 져야됀다고 애기하는건 아닙니다.. 단지 항상 일본한테 백전무패라는 판타지에 가까운 애기보다는 저런 설정이 차라리 우리에게 먼가 시사하는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시껄껄한 영화보다는 쪼메 열받지만 한번 생각해봐야됄 문제가 잇는 영화가 더 나을꺼라는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문제라는게.. 여러분의 말처럼 전혀 허무맹랑한 일이아니니 더욱 생각해봐야겟죠... 맨날 일본한테 백전무패어쩌구하다 진짜 영화가 현실이 됄수도 잇는거겟죠.. : 아래에서 이 영화에대한 말있있었는데.... 재탕같아 죄송하군요 : : ============================================== : : 사실 전쟁피해 당사국에서 이따구 영화 만드는 속창아리 없는 전례도 없을뿐더러 : : 그 영화는 미국의 어떤 영화를 그대로 따라한 '번안영화'다 : : 제목은 생각이 안난다. 근데 확실한건 TV에서도 해줬었다. : : 바뀐건 독일=>일본, 프랑스=>한국 그리고 스릴러=>단순무식엑션 : : 이것밖에 없다. : : 이 영화의 줄거리를 문제삼는것은 편협한 민족주의가 아니다. : : 일본이 군국주의 노선을 포기하지 않는한 결코 아니다. : : 어떻게 이런 싸구려 영웅주의 영화가 버젓이 개봉될 수 있는가. : : 우리나라도 파쇼에 대한 향수에 빠져들고 있는걸까? : : -- : 전쟁은 싫어 ㅡㅡ;; -- 다음세상에서는 백수로 태어나지않기를...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