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친구넘 땜시 어쩔수 없이 리누기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리눅기를 알고 지냈었지만... 제대로 만나기 시작한거는 작년 10월경이죠.. 초반에 마뉘 팅기더군요~ *--* 이쁘게 봐줬죠..^^ ( 속 타서 죽는줄 알았습니다...ㅡㅜ ) 지금은 어느 정도 리누기를 알기에 약간은 컨트롤(?)이 됩니다. ㅎ ㅎ ㅎ 그래도 리누기의 이쁜말 한마디에는... (에러 메세지 -_-) 컨트롤을 할수가 없습니다...ㅡㅜ 너무 이쁘게 말해서여*--* 리누기에 홀딱 넘어가게 되어 어제 약혼을 했습니다 *--* 리누기와 평생 살아야죠^0^ ㅎ ㅎ ㅎ p.s 역쉬 난 글빨이 안스넹...-_-;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