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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댓가없는 희생은 손가락에 뽑을 정도로 드뭅니다. "한국을 사랑한다고. 그리고 전쟁이 난다면 이 한몸 기꺼이 전쟁터에 나갈 생각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 이신가요?" 스티브 유 파동을 상기하십시요!! 실제 작전 뛰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뭐 주변시, 적응시 등을 이용해서 사물을 구별한다는 교범이 적용될 것 같습니까? 밤 12시 넘어가면 하나도 보이지 않지요!! 지금이야 가로등이 있고 불빛이 밝으니 공포감을 느끼시기 못하겠지만 더군다나 몇개월간 그런 생활이 지속되면 나중엔 다람쥐 재채기소리에도 잠이 깨 정도로 아주 신경질적이 되죠... 피냄새 맡아보신적 있으세요? - 아무리 친하고 가까운 사이라도 어휴 정말 역겹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싸울 만한 나라는 북한 밖에 더 없는 것 같은 데... 우리가 북한의 군사력을 두려워하듯이 북한도 우리의 군사력을 두려워하니 싸움이 나기 힘들 것이고... 그럼 북한과 미국이 싸우면 우린 전시 작전권이 없기때문에 자동 참전해서 싸우겠지요... 그 싸움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여기에 가상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제대급 전투력은 한국과 북한이 세계에서 알아줍니다. 더군다나 미군의 첨단 장비가 강릉공비사건으로 별 쓸모가 없다는 것이 판단났으므로 재래식 무기에 의한 전술을 펼칠 것이므로 아주 참혹한 전투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참혹한 전투를 극복하고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전투력은 한국과 북한이 세계에서 알아줍니다. 전투력이 강한 두나라가 싸워서 약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실은 더 강해집니다. 실전을 거친 상태고 통합이라는 의미때문에 사기도 올라갑니다. 그렇게된다면 동북아의 완충지대가 새로운 힘을 가진 패자가 등장 하게되는 셈입니다.그리되면 만주와 연해주 중앙아시아에 한민족이 진동할 것이고 급격한 통합이 발생할 지도 모를 변수가 생기게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한국과 북한이 친해지면 주변국가들이 긴장하죠! 그러므로 피터지게 싸우고(희생) 마침표(댓가)를 찍을 수 없는 전쟁이죠. 저도 한국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정권욕에 사로잡힌 몇몇 사람을 위한 희생은 거부합니다. [대부분의 전쟁이 그런 식이죠!] 물론 전쟁을 바라고 글을 올린 건 아니겠지만 ... 그냥 예비군 소집에나 잘 응하시는 것이 더 가치있고 보람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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