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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해준 말이 다시 생각나네요. "xx야 고독하다거나 혼자 있어서 외롭다고 생각하지마. 어차피 사람은 혼자인거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네 옆에 있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면 되는거야" 엄청나게 따르고 좋아하는 사람이 해준 말입니다. 혼자있다고 생각하는 것.. 복잡한 것들.. 자신에 대한 실망.. 그런것보다 가끔 참을 수 없게 저 자신이 싫어지는 것은... 누군가를 좋아함에 있어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는 것.. 그리고 정말로 궁금한건 저 사람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 걸까 모른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다가가기 힘들다는 것.... 하지만 같이 있고 싶다는 마음.. :] 누군가와 같이 있을때마다 고민하는 것들..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들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음음.. 정말로 좋아합니다. 곁에 있어 주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 제가 바보냐구요? 저 바보 맞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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