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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머나먼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연예인은 단순한 직업일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요즘 세대들에게 연예인이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실제로 사회에 엄청나게 영향을 줄 수도 있죠 연예인을 단순히 그냥 나와서 즐겁게 해주는 사람들이라기엔 요즘 세대(제가 이런표현을 쓰기가 좀 뭐하군요..머리에 아직 피가 마르다 말았는데.;;)들 은 연예인을 거의 자기의 우상 처럼 떠받드는 시대입니다. 서태지가 상표딱지 안떼고 다녔다고 해서 한동안 상표딱지 그대로 달고 다니던게 유행이 되기도 했었고 ...(기타등등..;;;) 이처럼 그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고 어떤한 일을 하는가에 따라 그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엄청난 일이지요.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 모두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대통령이 뭐라고 떠들어 대는것보다 더 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는다고 봅니다. (가끔 사이비 종교의 교주스러워 보일때도 -_-a 앗 돌 날라온다 >_< 후다닥~) 그러한 이유 때문에 그들을 공인이라고 부르는게 아닐까요? 사회에 어느정도 영향령을 미치고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써 보통 사람( K 양이 말하는 '평민들' ....갑자기 열받는군요..;;) 과는 차별이 아닌 구별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마약을 했다고 해서 신문기사에선 뭐라고 할까요? 귀퉁이 조그만하게 'XX동 K 모씨 마약 상습투여' 정도면 많이 뜬거겠죠..-_- 아 또 헛소리...허접은..헛소리만..-_-a -- 삽질신공을..마스터하는..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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