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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한 애기의 Charming Magic에 당해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엔 좀 오래 갈 듯 싶군요. 제가 이런 글을 올릴 줄은 몰랐다고 경악하시는 분들이 몇 보입니다. 허나, 걱정하지 마시길. 당분간(언제까지가 당분간일지는 모릅니다만..) 자주 보여드리겠습니다. 워낙 오랜만에 염장모드인지라.. 잘 적응이 되지 않는군요. 가능하면 여기 주인장이 열뻗칠 경지까지는 해 보겠습니다.. 설마 죽이러 오지는 않을겁니다.. 주인장이 좀 귀찮은걸 싫어해서 말이죠. (안그래요?) 그럼, 이 세상의 모든 염장남녀들이 행복하기를... -- 서명따위... 주거벼려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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