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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네요^^ 하드용량이 무지 커서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스크 드루이드로 들어가서 두번째 10기가를 지웠다면 용량은 10기가가 남았을겁니다.free로요. 그럼 이제 여기서 새로 파티션을 만들어야겠죠. 화면하단에 펑션키로 나왔을겁니다. F1,F2,F3,이런 펑션키의 기능이 있습니다. 이때 평션키중 하나로 리눅스 파티션을 만들어야겠죠. 물론 스왑파티션 부터 만들어야 겠죠. 만들지 않으면 리눅스 드루이드가 담으로 안 넘어갑니다. 스왑은 게시판을 뒤져보면 메모리의 2배로 하라는 말을 많이찾을겁니다. 그리고 보통 린구스 루트(/)파티션을 만들때 보통 1M로만 나타납니다. 즉, 펑션키로 만들면 바로 용량에 1이란 숫자가 떠 있습니다. 이걸 적절한 용량으로 써주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남은 용량이 9.5기가라면 9.3기가정도만 하구 용량알려주면 바로 밑에 체크하는 곳이 있습니다. 남은 용량도 이 파티션에 추가하는 곳입니다. 거기서 체크를 하시면(체크라고 해서 체크표시가 아니고 점입니다)남은 용량 즉 0.2기가가 루트(/)파티션에 포함되서 스왑파티션을 제외한 모든 용량이 루트 파티션으로 됩니다. 아마도 님께서 잘못본것은 처음설정할때 보인 1M가만 루트파티션으로 잡은 것이 아닌가 하는 겁니다. 그리고 스왑 파티션도 잡아주어야 합니다. *추신* 만약에 린구스 깔때 10,10,40기가 용량의 하드에 까신다고 했는데 두번째 10기가말구 첫번째 10기가와 세번째 40기가에 접근하실려면 디스크 드루이드에서 설정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첫번째 10기가를 '/lover'라고 하고 세번째 파티션을 '/data'라고 하면 리눅스로 부팅했을때 루트 디렉토리로 가서 ls보면 lover, data가 보일 겁니다. 그러면 항상 그 곳에 접근할수 있습니다. '/lover'를 설정할때는 첫번째 10기가를 선택한 다음에 펑션키중 edit에 해당하는 것을 누르면 설정해줄수 있습니다. '/'를 표현하는것같이 하시며 됩니다. 즐거운 리눅싱 하세요. *추신2* 열심히 찾아가면서 하는것도 재미있습니다. 대신 모든 인내심 레지는 100%를 넘어야 합니다.아님 폭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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