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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와 씨름한지 몇주가 지나고.....마참네 인터넷을 연결하야 : 기분이 왓다가 된 상태인지라 난 내컴이 모든 기능에서 모범적인 컴턴줄 알았다. : : 그런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다. 사운드 vga를 비롯해서 상당한 문제를 가진 케이스였다. : : 아....혼란스럽다. : : 특정 상황에서만 사운드가 나온다. : 모....괜찮다.....특정상황을 만들면 소리가 나오니까..... : : 하드웨어 가속이 안된다....퀘이크 깔아놓고 못하고 있다. : 이것도 괜찮다......언제는 퀘이크했남...ㅡㅡ;; : : 부팅할때 욜라리 깨진글자 솰솰 쏟아지는거....... : 괜찮다......안깨져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 : : 그러나 용서할 수 없는 한가지.... : ㅆ+ㅠ 를 비롯해 또+ㅁ , 뵤+ㅇ 같은 한글이 안써진다. : 도무지 신경이 쓰여서 못견디겠다. 리눅스로 부팅하기도 싫어진다. : :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ㅠㅠ : 또ㅁ, 뵤+ㅇ 이런 글자들은 리눅스를 탓할게 아니라 예전 80년대 중 후반에 컴퓨터에서 쓰는 한글 표준을 정한 xx가리 행정 관리(?)들에게 해야 할 것 같네요. 님의 맘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저도 짜증이 나니... 우리한글을 5천자 정도 - 정확히는 몇자인지 잘 - 밖에 표현 못하는 완성형으 로 표준을 정해 놓다보니 이런 사태가 생겼습니다. 물론 조합형도 표준으로 인정이 됐지만 구현하기 쉬운 완성형을 쓰는게 대세가 되서 위와 같은 결과를 초래 하게 됐답니다. 물론 윈도는 지들 멋대로 표준도 아닌 확장완성형을 맹글어서 좀더 쓸 수 있는 글자가 늘긴 했지만.... : -- : 메칸더를 부탁해--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킬리만자로의 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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