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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생각이 저랑 조금 비슷하시군요.. 그러 관점에서 저 또한 물론 시민이기에.. 그 점에선.. 당당할 수 있답니다.. ^^; : - 독백 -- : : 나는 군대를 갔다왔다 : : 별로 가고 싶진 않았지만 어쨋든 갔다왔다 : : 가서 인간대접을 못받았느니 하는 잡소리는 하지 않겠다 어차피 알사람은 : : 알고 모를사람은 모르는 거니 (그리고 진짜 중요한것도 아니기에) : : 나는 나라를 지켰다 : : 뭐 물론 거창하고 대단한건 아니다 물론 대단한 신념아래서 나라를 지킨것도 : : 아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나라를 지켰다 : : 그렇다 나는 당당한 시민이다 : : 그런데 요즘 나라 돌아가는 꼴이 정말 우습다 : : 솔직히 당당한 시민들은 아무 소리 않고 열심이 생활한다 : : 그런데 별로 당당하지도 못한 이들이 오히려 더 쇼를 부리고 있으니 : : 정말 웃긴다고 생각지 않는가 : : 그렇다 정말 이지 어처구니가 없다 나는 이말을 할 자격이 있다 : : 나는 자격있는 시민이기 때문이다 : : 시민으로서 의 자격이 없는 이들이 혼자 떠드는 소리에는 관심없다 : : 그러나 시민권자를 우습게 보지 마라 그리고 함부로 얘기하지 마라 : : 얘기할수 있다면 당신은 시민인가? -- 인간 업그레이 중.. 제발 뻑나지마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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