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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22살입니다만.. 아직 이발소를 다닙니다 글구 그 이발소를 다니는 대다수가 십대에서 이십대죠..(물론 남자) 전 아직 미용실을 다니는 것이 쑥스러워요^^; 얼마전에 한 번 가봤는데 그 허걱한 가격과(이발소 4번 갈 돈) 쑥스러운 머리 감겨주기..(반쯤누워서 얼굴 똑바로 쳐다보고ㅡㅡ;) 때문에 한 번 가보고 다시는 안가게 됐죠 물론 요즘은 많은 남성들이 미용실을 다니는 것은 압니다만.. 제가 사는 동네에는 아직도 이발소 천지 삐까리에요^^; 참..제가 다니는 이발소.. 2000원입니다 그러고보니 내가 사는 동네가 후진건가ㅡ,.ㅡ : 갑자기 생각 나는게 있어서..... : : 옛날에 중학교 때 까지만해도 전 이발소 다녔는데... : 어느순간 부터 일명 미장원 혹은 미용실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 이발소에는 여자들이 오지않지만 미용실에는 남녀 구분없이 가더군요.. : 요즘은 이발소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목욕탕 이발소를 이용하시기는 하시지만 30대 이하로는 : 미장원에 다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 댓글이 아니라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 : 그런데 우리나라 남녀 성비가 여자보다 남자가 많아지는데, 여자대학교는 : 갈수록 불리해지지 않을까요.... : : 요즘 초등학생들중 여자가 짝지가 귀하다는 말을 들은것 같아서... : 조만간에 남녀 균형이 더 심각해지면 아마도 남자 대학교도 생길것 같습니다. : : 그냥 개인적인 생각...... -- 가벼운 일반론은 곤란해..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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