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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2001년을 맞이 한다는 생각도 못하고는.. (이유인 즉..백수 생활을 너무 오래하다보니 날짜개념 이 없어져서 --;;) 2000년이 다가기 1시간전에 그사실 을 깨닫고.. 아 한해가 또 가는 구나 했지요.. 1년동안 정말 제가 배운건 사람들 사이에서 치고 치이 면서도 정을 주고 사는 방법... ^^;; 정말이지 전에도 적었었지만 전 애정결핍인 모양입니다. :) 하튼 하려던 말은 이게 아니고.. 1년도 다 갔겠다..새 해도 왔겠다. 새해가 시작된지 30초가 지났을 무렵.새 해 인사를 전화로 하기로 맘먹고 번호를 눌렀지요.. 그랬더니.. "지금은 통화량이 많아 연결 되지 않았습니다. 잠시후 에 다시 걸어주십시요." 라는.. 허허허. 그 숫자 바뀐다는게 사람들에게는 역시 큰 의 미가 되나봅니다. 하긴 이럴때 나마 평범하지 않아야 되지 않겠어요.. (저두 제 짝사랑에게 전화걸 건수로 이용해먹었지요 ^^;) 음.. 그래요. 이런 날도 있어야죠. 그래야 안 심심하 죠! ^^ 새해를 맞이하고, 기념일을 챙기고.. 특별한날 들을 정하고.. 이런 것두 있어야죠.. ^^ 어찌어찌..다들 새해는 잘 맞으셨나 모르겠네요.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http://returnet.hihome.com : 드뎌 프로필을 올린 제 홈페이지.. 프로필이래봤자 허접의 극치지만 --;; 걍 사진 하나면 충분하다는 생각에..타롯점 보는 스크립트를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지만 아직 은 '계획만' 입니다. 아하하하. 그럼 또 카운터 한자리 부탁드립 니다. :) 별루 바뀐건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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