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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mg.org/gettingstarted/corbafaq.htm#HowWork 위 싸이트에서... corba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corba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기본적인 개념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단순한 호기심에서 보는 정도입니다. 서버든 클라이언트든 서로에 대한 interface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고, 자신이 요청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대상의 object reference값을 알고 있으면.. 다른건 아무것도 상관하지 않아도 되게 함으로써 분산객체 구조를 쉽게 하는 것으로 이해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요청을 주고 받는 것은 클라이언트 쪽의 stub, 중개인인 ORB(이것의 역할이 가장 큰 듯 보입니다만), 서버 측의 skeleton이라는 것도 대충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곳의 설명의 중간 부분에 보면 object referene값에는 실제적으로 그 오브젝트가 어느곳에 위치해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지 않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client는 그것을 알 수도 없고, 바꾸어 말하면 요청하고자 하는 객체의 위치에 신경쓰지 않고도 요청을 보낼 수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분산객체가 간단해 질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은데.. 문제는 ORB는 object reference값으로 어느 곳에 대리로 요청을 보내야 할지 알아야하기 때문에 실제 그 객체가 원격지에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야하고,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질문은.. object reference값은 어떻게 알아내는 것이고... ORB는 어떻게 그 위치를 파악해 내는 것입니까? 기술적인것은 모릅니다... 다만.. 호기심에 그런 것이니.. 개념만 설명해 주셔도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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