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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해 있는 인라인 모임인 ``미인''의 홈페이지 대문에 있던 것과 같군요. 물론 조금 수정해서 썼습니다. 맴버들의 이름으로 바꾸고 좀 더 추가하기도 했었지요. 지금도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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