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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가 아닌 nt bootloader를 main으로 했을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linux의 부트로더를 설치 파티션에 설치하고 boot disk로 부팅한 후 mount -t vfat /dev/fd0 /mnt/floppy <- window에서 포맷된 플로피 디스크 필요 dd if=/dev/<flinux 설치파티션 | ex. /dev/hd??> of=/<path(경로명)/filename(아무이름이나 상관 없음) | ex. /mnt/floppy/bootsect.lix> bs=512 count=1 이렇게 한후 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C:에 복사한다음 boot.ini파일에 다음과 같이 한줄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 . . . c:ootsect.lnx="Paran" 이렇게 하면 nt bootloader에서 Paran이라는 메뉴가 뜨는데 이리로 부팅하면 됩니다. 커널 컴파일시 재부팅하기전에 반드시 lilo수정하는 거 잊지 마시구요. 안하면 무지하게 골아프다는 주위분들의 말씀이... ps. 그런데 professional과 server를 둘다 깔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 server를 SERVER로 사용하지 않을 거면 보안을 위해서 불필요한 서비스랑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를 다 중단 시키면 어차피 부팅 로고만 다를 뿐 professional과 다른 점이 없는 것 같던데... 파일시스템도 동일한데 그냥 server하나 쓰는게 더 편할 거 같은데요. professional이야 설치할 때fat이 지원되지만...(server급 이상은 지원이 안되는 걸로...) 어차피 professional이야 server에 비하면 kernel은 동일할 지 몰라도 기능이 더 적기 때문에... : 안녕하세요.. : : 제가 원도우2000과 리눅스 파란7.1을 멀티부팅하려고 하는데 : 계속 실패해서 고수님들의 도움을 받으려고 글을 올립니다 : : C: 3기가 2000프로폐셔널 : D: 3기가 2000SEVER : E: 5기가 리눅스 : F: 49기가 자료실 : 처음 제가 깔려고 했을떄 상태 입니다. : : 프로폐셔널과 SEVER 깔려있는 상태에서 리눅스를 E 파티션에 깔았씁니다 : 부팅도 잘돼고 다 잘됐습니다.. : 근데 원도우 내컴퓨터에서 E:드라이브가 없어지고 : C: : D: : F: 식으로 돼더군요.그래서 파티션 매직도 : 실행이 안돼서 C:프로폐셔널을 포맷후 다시 깔았습니다.. : 깔고나서 : C: 3기가 2000프로폐셔널 : D: 3기가 2000SEVER : E: 49기가 자료실 : 로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 그다음부터 부팅 매뉴가 안뜨고 바로 프로폐셔널 으로 드러가지는거에요... : 그래서 리눅스를 지워고 다시깔기를 8회 : : 음...리눅스 다깔고나서 /ETC/LILO.CONF는 정상적으로 바꾸고 : : /SBIN/LILO 하는데 여기서 안돼더군요... : : 그래서 다시 또 깔았죠... : : 깔떄 맨 마지막에 나오는 메세지가 : device 0x0306 exceeds 1024 cylinder limit : use of the "lba32" option may help on newer (edd bios) system : fatal : geo_comp_addr : cylinder number is to big (1405 > 1023) : : 이라고 나오네요..... : 제가 리눅스를 어제 처음 사용해본지라..아무것도 몰라서..^^; : : 알려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모든 OS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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