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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기론 lost+found 는 분실물을 찾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일 시스템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inode 에 대한 적당한 리퍼런스가 없을때 (즉, inode 와 실제 파일이 매칭이 안되는 경우) fsck 를 하면 해당 파일을 적당한 inode 로 연결 시켜 주죠. 그러나 그 파일이 원래 어떤 파일이었는지 알지 못하므로 lost+found 로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fsck 로 복구 한 후 링크가 깨진 파일이 있다면 lost+found 에서 찾고 그 내용을 보아서 원래의 위치와 이름을 되찾아 주는 과정이 필요하죠. 솔라리스는 ufs 를 사용하고, 리눅스에서 lost+found 가 있는 것은 파일 시스템에 관계없이 유닉스의 관례를 따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 : 리눅스 파일시스템인 ext2로 포맷하면 만들어지는 lost+found 디렉토리는 어떤 : : 역할을 하는지요. 검색해도 안나와서리... : :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 : 현재 파티션(?)의 inode를 정보를 기록해 두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 : 파일 자체를 복구하거나 하는것 같지는 않고 손상된 inode 복구시에 사용된다고 하는데, : 플로피를 ext2 로 포맷하고 난후 생긴 lost+found 디렉토리를 삭제해도 사용하는데에는 별 차이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 나중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_-a : : 그런데 스팍머신에 솔라리스를 설치해도 생기는것을 봐서는 ext2만을 위한 것은 아닌듯합니다. : (솔라리스도. ext2 스타일 인가요?) : : 보다 정확한 내용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설명을 올려주셨음 좋겠네요. : : -- : 리눅스를?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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