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 눈도 빠지구.... : 목도 빠질려고 .... : 눈물 까정...... 심사 숙고 중입니다. 근데 칼럼 얘기하시는 것 맞지요?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적수서명 중에서 흠 ``너''는 단 한명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하핫...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