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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의 선이 있습니다만 제가 참을 수 있는 정도의 선을 넘었기에 지나님의 접속을 막았습니다. 더 이상의 글 자체를 보면 다 지워버릴 생각입니다. 물론 그 이유 자체가 윗글 때문은 아니고 더 짜증나는 제가 지워버린 어떤 글 때문이긴 합니다만, 머 이 글을 보시게 될지 모르겠지만... 왜 막았느냐, 왜 지웠느냐에 왈가왈부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냥 삭제할 생각이니 그렇게 알아두십시오. 이유는 본인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선이 있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직접 보면서 얘기하는 곳도 아니고, 면책 특권인양 익명을 사용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제 눈엔 용납이 안됩니다. 그럼.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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