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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마음이 새까맣지는 않지만... : 흐리멍텅한가 봅니다.. : 세하님 글 보면서 형상화가 안되네여... -_-; : : 그냥 글을 보면서 이런 마음 가짐을 가진다는게 부럽기도 하고 : 잔잔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즐겁기도 하답니다... : 제 마음을 형상화 시킬 수 있다면 신 아니면 제 부모님이실테니 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ps. 설마 우리 엄마가 적었겠어? @.@ -- - your theatre, since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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