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 : : 제발 나와 다른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했으면... : : : : - 글로 적다가 지쳐서, 2001. 02. 04. PM 11:53 : : : -- : : - your theatre, since 1976 : 저와 무척이나 닮은 아이를 보았습니다.. 서로 많은 힘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서로에게 상처만 주고 있군요.. 덕분에.. 많이 슬프고.. 우울합니다.. -- 가장 완벽한 사랑은 짝사랑이라고 하더군요..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