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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의 사고 방식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남의나라 문화재 훔재가서 자기것이라고 우기고, 고속열차 팔 때는 개고기 먹는거 가지고 말은커녕 문화재 돌려 준다고 했다가, 팔고나니 이젠 월드컵 다가오니 또 개고기로 이야기를 하는 그런 나라가 프랑스 입니다. 만약에 차세대 전투기 지금 라팔로 생각 중이다 그러면 절때 개로 이야기 않하고, 또 문화재 돌려 준다고 할 겁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스캔들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이지 웃긴 나라가 프랑스 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언론이나 정부도 문제 입니다. 미친개가 짖으면 때려서라도 조용하게 하던지 아니면 미친개가 또 짖구나 하면서, 넘길 수 있는일을 매번 떠들고 그 비유를 맞출려고 하니 오히려 미친개가 더 날 뛰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왜 중국이나 베트남에 말을 못하냐면, 그곳에 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또 자기들이 제국주의 시절 빼앗은 문화재 돌려준다며 유화적인 제스처를 쓰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동물보호라고 하는 사람들의 식생활을 보면 저희나라 보다 훨씬 많은 육류와 유지방, 동물성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습니다. 그렇게 동물을 사랑 하는 사람이 음식을 동물성으로 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들은 동물보호가 목적이 아니라, 자기의 취향에 맞지 않으면 상대방을 매도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 기본조차 되먹지 않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목소리를 높일 수 있다는게 이 세상의 모순이 아닐런가 싶어집니다.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똥싼놈이 방귀뀐 사람을 나무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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