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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Win95, Win98)용 Fdisk에는 MS의 졸렬한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다들 Dos용 Fdisk만 쓰다보니 파티션의 진실이 MS에 으해 숨겨져 있었죠. 미리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제가 쓰게될 내용을 그리 대단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알아두면 좋은 예기죠. Dos용 Fdisk를 이용해서 파티션을 나눌 때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을 하나 만들고 다시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을 만들려고 하면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이 이민 존재한 다는 메세지와 함께 더이상 기본 도스 분할 영역을 만들 수 없게 됩니다. 어라? 부팅할 수 있는 파티션은 기본 도스분할 영역 뿐인데 그걸 하나 밖에 못 만들면 여러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는 어쩌지? 하나의 하드디스크에는 파티션을 4개 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아니야! 내 하드디크에는 파티션이 5개인데 구라치지 마라...) 그중 하나의 파티션을 확장분할영역(Extended)로 만들고 그 안에 로지컬 파티션들을 만들면 4개 이상도 만들 수 있죠. 근데 이렇게 만들어진 로지컬 파티션은 부팅이 되지 않습니다. (구라치지 마라, 내 리눅스는 로지컬에 설치했어도 부팅 잘 된다.) 정확히 예기하면 부팅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엑티브 파티션(부팅가능한 파티션)으로 설정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로지컬 영역에 설치된 OS를 부팅시키기 위해서는 특수한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Lilo, NT OS Loader, System Commander등...) 다시 정리하면 하드디스크에는 Primary파티션을 4개 까지 만들 수 있는데 그중 오직 하나만 Extended로 만들 수 있고 그 Extended파티션에 로지컬 파티션을 만들므로 해서 여러 파티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팅가능한 파티션을 Primary파티션 뿐입니다. 예기를 처음으로 돌려서 Dos용 Fdisk에서는 왜 기본 파티션을 하나만 만들 수 있도록 했을까요? 두가지(또는 그 이상)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MS Bill께서 파티션 체제를 단순화 시켜서 사용자 들이 쉽게 컴퓨터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했다.(이건 거짓말 같군요) 둘째, MS Bill 그놈은 MS의 운영체제 외의 어떤 운영체제도 자기들 고객의 컴퓨터에 설치 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왜냐, 비교되면 쪽팔리잖아... 그 증거는 NT 4.0에 나타나 있습니다. Lilo를 MBR에 설치하면 NT 4.0이 부팅되지 않습니다. 그게 증거입니다. 여러 운영체제를 Load할 수 있는 어떤 OS Load든지 MBR에 설치 되면 부팅을 못하게 해버려서 사용자들을 겁먹게 해서 다를 운영체제를 설치하지 못하도록 해버린 거죠. 그리고 NT OS Loader를 이용해서 여러 운영체제를 부팅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도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도 그 증거입니다. 글이 정리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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