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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 가..가공할만한 내공이 느껴지는 답변이군요... : : 웃다가 보니 옆자리 여직원께서 : : "이녀석이 드디어 맛이 갔구나.." 라는 의미가 듬뿍 담긴 : : 눈빛을 보내고 있군요. -_-; 그럴 때는 살짝 눈을 돌리면서 히힛 (이거 중요한데 하레노치 구우의 구우의 웃음 소리! 중요 포인트) 하고 웃어주면! 확실하게 미친놈 취급 받을 수 있습니다. 아아 구우사마...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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