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흔들리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으신거죠 ^ ^ 좋다면 잡으세요.. 먼곳에서 외로워 생각나는사람은.. 정말 좋아하는사람이거든요.. : 제가 좋아하던 여자는.. : : 술만 마시면 저한테 전화를 합니다. : : 제가 좋아하던 그 여자는.. : : 대학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6년 넘게 그녀만을 바라봤습니다. : : 그사이 우리는 무지 가까워졌구.. : : 이제는 동성보다도 더욱 친숙한 그런 친구 사이가 되버렸죠. : : 그리고 저는 술만 마시면.. : :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서 술주정도 하구 그랬습니다. : : 그러다 저는 결국 지쳤구.. : : 그녀를 멀리하게 되자 이번엔 그녀가 전화를 걸기 시작하더군요. : : 술만 마시면 전화하는 그녀.. : : 때로는 자신이 전화한걸 모를 정도로 필름이 끊길 때도 있었습니다. : : 그러던 며칠전.. : : 호주로 어학 연수를 간 그녀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 : 술에 취한 그녀.. : : 제가 보구 싶다며.. : : 그런 그녀를 보며 흔들리는 제 마음.. : :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한 걸까요.. -- 지금흘리는 땀방울이 10년뒤의 골프회원권 안마시술소 ..-)>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