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5호선 공덕역인가... 하여튼, 그 쪽 근처를 버스 타고 지나고 있는데, 건물들 안쪽으로 하얀 연기가 가득하고, 소방차들이 물 뿌리고 있고, 타는 냄새가 가득하고... 태어나서 이렇게 가까이서 불난 거 본 건 처음입니다. 더 이상은 가까이서 보고 싶지 않네요. 멀리서 그런 뉴스를 듣고 싶지도 않고요. 별 피해는 없어야 할 텐데요... 안 좋은 일들이 연이어 나는 것 같네요. -- 세상아... 네가 존재하거든, 늘 아름다운 생각만 하렴. 너를 보며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게 말이야......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