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진 스프는 나중에.. 넣어먹습니다.. 우선 면을 충분히 익혀서 스프를 넣어여.. 우선 그러면 국물에 면발의 밀가루(?)가 물에 희석(?)되는데.. 꼭 추어탕같은 걸찍한 국물이 되지여... 스프를 먼저 넣거나 같이 넣으면 이렇게는 안돼더라구여.. 글구 면발은 먹기전에 한번씩 젓가락으로 꺼냈다가 다시 넣읍니다.. 밥을 뜸들이는것 같이.. 면발을 익히면 그냥 허연 면발만되는데.. 꺼냈다가 다시느면 투명한 면발이 되면서 쫄긱쫄긱해지더라구여.. 기타 첨가물은 아무거나 더넣어여...-_-; 주로 넣어먹을때는 물올리고 즉식 파를 듬성듬성 썰어서 넣는데.. 걸찍한국물은 아주조금은 안나오는것 같지만 참 묘한 향기가 있어여.. 물론 면발넣을때 듬성듬성 넣은 파를 버리구여.. 어디서 보았드라.. 파는 너무많이 익으면 쓰다고 그러더군여... 마늘은 통으로 넣어서 먹어여.. 참 맛있더라구여...한 대여섯개정도..?? 그리구 먹기바로 전에 파를 잘게 썰어서 넣구여.. 파 향때문에... 소주를 소주잔으로 반컵 넣으면 국물이 부드러워 지는것 같구... 김치를 넣으면 국물에 김치맛이 너무나기때문에 씻어서 넣지여... 그게 무슨 버섯이더라... 길다란 버섯이여.. 그거넣으면 국물맛은 잘모르겠지만 라면 다먹구 나중에 건저먹는 맛이 죽이더라구여.. 그리구 먼지는 잘모르겠는데 탕같은것 끓일때 넣어먹는것인데.. 소세지 같이 생겼는데.. 그냥 먹으면 느끼해서 목먹는것인데... 어머니가 탕 끓일때 가끔넣어서 냉장고에 항상있는데.. 이것넣으면... 국물이 참 느끼하면서 머라구할까.. 육개장맛이랄까... 그런게 나더라구여. 그리구 첨가물이 많으면 라면 특유의국물의 맛이 점점 없어지더라구여... 잡탕이나 버섯찌게같은 맛이 난다고 하나?? 아무첨가물을 않넣구 끌이기보다는 차라리 뽀글이가 더 좋더군여.. 뽀글이도 뽀글이만의 특유의 면발이 있잖아여... 근데 뽀글이 국물은 참 싫더라.... 속 쓰려여... : 주인장께서 대문에다 꼭 리눅스 얘기가 아니어도 된다고 한것 같아서.. : : 뭐 여기도 꼭 리눅스 팁이 아니어도 상관 없겠죠? :) : : 야밤에 라면을 끓여 먹은지도 어언 5년째.. : : 전문가 수준이 되면 당연히 라면에 첨가물을 넣게되죠.. : : 제 경험으로 보면... : : 1) 파.. 어슷썰기로 넣는 것은 필수입니다! 라면의 맛이 한차원 업그레이 드 : 된다고나 할가... : : 2) 햄/쏘세지/참치 는 기호에 맞춰서.. 전 참치중독이라 라면 1개에 보통 참 : 치 한캔을 몽땅 넣죠.. : : 3) 치즈.. 이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무 지 : 싫어하더군요.. 저요? 전 안 넣습니다. :) : : 4) 그리고 저만의 독특한 첨가물... 마늘 다진 것.. 보통 냉장고 뒤져보 면 : 조금씩은 있을껄요.. 어느날 하루 냉장고에서 첨가할 꺼리를 찾다가 우연 히 : 발견하게 된 멋진 재료죠! 마늘 다진 것 한 반스푼 정도면 향기가 황홀합 니 : 다.. : : : 이상 삶의 팁(?) 이었습니다. -_-;;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