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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리눅스를 설치할 때 lilo를 설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kldp에 소개된 bootpart를 사용해서 리눅스의 파티션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bootpart가 알아서 lilo를 설치해 주더군요. 리눅스로 부팅해서 lilo의 timeout을 0으로 수정하면 nt bootloader에서 리눅스를 선택하면 바로 리눅스로 부팅되더군요. : 요즘 보니까 요 팁 게시판에서는 예전처럼 깜찍(?)한 팁이 잘 안올라오더군요.. : 왠지 해골복잡한 팁이 많은 듯...^^; :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내가 하리라...라고..^^; : 남들도 다 이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첨으로 올려봅니다. : ------------------------------------------ : 저같은 경우는 nt의 부트로더를 통해서 os를 선택합니다. : 여기에 관한 내용은 하우투를 찾아보시면되시고.. : 우선 부트로더에 설정을 다하신 상태라고 가정하고 시작합니다. : : 일단 릴로를 어디에서 설치해서 어떻게 쓰던지 가끔씩 릴로가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그럼 또다시 부팅디스켓으로 부팅해서 (이거 굉장히 지루하죠.-_-;) 어찌어찌.. : 다시 설치하고 ..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살게 되지요... : 특히나 저같은 경우는 너무나 자주 릴로가 깨지기 땜시 굉장히 미칩니다.(?) : 한번 종료할 때마다 다시 릴로를 실행 시켜야 할 정도라서..(왜 그런지는 몰라요..) : 행여 릴로는 왜 깨지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아시는 분은 게시판에 좀 올려주세요 : : 우선 다음과 같은 스크립트(라고 할 거까지는 없고 )를 만듭니다. : 일단 /etc/rc.d/init.d/로 가서...relilo라는 이름의 화일을 하나 만듭니다. : 내용은 담과 같습니다. : : dd if=/dev/hdb1 of=/bootsect.lnx bs=512 count=1 : #이거는 다 아시죠..? : rm -f /mnt/dos/bootsects.lnx : #일단 저의 경우는 nt의 부트 파티션이 /mnt/dos입니다. : #여기서 -f 옵션을 빼먹으면 덮어 쓰냐고 물으니까..귀찮죠..어차피 덮어쓸건데.. : #그래서 무조건 -f.... : cp /bootsect.lnx /mnt/dos : #이제 위에서 만들어진 bootsect.lnx를 덮어쓰죠.. : lilo : #다시 릴로를 실행시키게 됩니다. : 근데 왜 이리 귀찮은 과정을 거치냐면 nt의 부트로더에 등록해서 쓸 때는 : 매번 bootsect.lnx를 만들어 줘야만 릴로가 먹히더군요..(나만 그런가?) : : 이제 위의 화일에 실행 속성을 줍니다. chmod a+x relilo : : 자 이제 본격적으로 종료할 때 실행되게 만듭니다. : 모두들 /etc/rc.d/init.d에 만드셨죠? : : 일단 /etc/rc0.d->요거는 halt할때...쓰는 부분 : ls를 해서 주욱 보면 init.d에 있는 화일들이 이것저것 많이 링크되있죠.. : relilo도 링크합니다. S00relilo라는 이름으로 ... : 근데 보면..S00killall하고 S01halt가 있죠..요것들은 S01killall과 S02halt로 이름을 : 바꿔주세요 : /etc/rc6.d->요거는 reboot할때..쓰는 부분 : 요기도 위와 같이 링크를 바꿔주시면 됩니다. : : 이제는 두번다시 릴로에 신경쓸일은 없습니다. 그냥 종료하거나 리부팅할 때마다.. : 지가 알아서 다시 릴로를 깨끗하게 설치합니다. : : 릴로를 기본 부트로더로 쓴다면 relilo부분이 좀 달라지겠지만 : 거의 같죠... : : 심심해서 적어봤습니다. : 근데 너무 말이 많았는 것 같군요...-_-; 읽어주셔셔 감사..꿉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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