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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번도 밀리지 않았던 김남일마저도... 퍼런무리에게 팔꿈치로 가격을 당하는 것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프군요...흑흑 : 아! 열받아 : 차두리 보냅시다. 어쩔 수 없습니다. : 몇 명 제거합시다. : : -- : love for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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