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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예전부터 느꼈으나 오늘에야 인식한 사실... 적수님이 송강호랑 닮았다는 것. 오늘 '난 누구지?' 란에 갔다가 사진을 보다가... 밥맛이 없어진 건 아닌데.. "하, 참,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이란 말야..." 하다가. "아, 송강호!" 라는 게 떠올라버렸네요. 푸하하하.. 리.리.리눅스 관련 질문 말이야. 그.그런 거 잡담란이나 알짜에게란에 쓰는 날에는 바로 주금이야. 배.배 배신이야... 갑자기 적수님이 무서우면서 웃기는 사람일 것 같다는 느낌이...... ^^; 이런 글 썼다고 기분이 나빠지시면 안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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