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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코드가 확신을 자아내게 하는걸요. 1. "세하"라는 별칭(아마도 마녀라는 말을 뒤에 붙이지 않습니까?) 2. "까르르"하는 웃음.(꺄.가 아닌. 까.) 3. 나우누리. (얼핏 본 글에 써있던.) 4. 본명. (...맞다면, 당시 이름의 마지막 자음 + "ㅏ"모음으로 삼음절의 단어를 만들어 불렀더랍니다.) 5. 문체. (다소 변했지만, 문체의 느낌은 얼굴보다 더 특징적이라.) 6. 등.등.등.등. 90퍼센트 이상의 확신에 더해. 늦게나마, 축하의 말을! -- 이제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달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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