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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S대 국문과였던가 동생 LYJ라는 친구가 생각나는데 맞나? 77년생 내 이름 + 누나의 줄임말로 날 삼음절로 불렀으며, 내 잡필을 두고 문체를 운운할만한 친구는 그 친구 밖에 없지 않나. 마녀라는 별명은 대학 1학년 때 사용되던 친구들이 부르던 네임이고 까르르~ 하고 웃던 것도 당시부터이며, 나우누리를 통해 알게 되었고 맞다면 -.- 메일 좀 보내게나. 아니라면 누군지 말 좀 해줘요 -_-; 언젠가 사용했던 달부수기. : : 여러개의 코드가 확신을 자아내게 하는걸요. : : 1. "세하"라는 별칭(아마도 마녀라는 말을 뒤에 붙이지 않습니까?) : : 2. "까르르"하는 웃음.(꺄.가 아닌. 까.) : : 3. 나우누리. (얼핏 본 글에 써있던.) : : 4. 본명. (...맞다면, 당시 이름의 마지막 자음 + "ㅏ"모음으로 삼음절의 : 단어를 만들어 불렀더랍니다.) : : 5. 문체. (다소 변했지만, 문체의 느낌은 얼굴보다 더 특징적이라.) : : 6. 등.등.등.등. : : : 90퍼센트 이상의 확신에 더해. : : 늦게나마, 축하의 말을! : : -- : 이제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달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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