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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수에 예쁜 병아리 한마리를 완성했고, 달팽이 껍질을 놓는 중 : 이다. 앞으로 두마리의 병아리와 한마리의 달팽이를 더 수놓아야하 : 고, 나비와 꽃도 수놓아야 한다. : 9월에 올 새로운 손님을 위하여 배냇저고리를 만드는 중이다. : : : - seha, 고상하게 십자수 하다. 2002. 3. 10. PM. 01:09 축하드려요. 9월에 새손님이라는 표현이 참 느낌이 좋네요. 저는 제 아들에게 저런 좋은 표현을 써보지도 못한 못난 아빠라는 느낌이네요. 샘처럼 드림 -- 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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