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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 메모리를 최대한 버퍼로 활용한다는것은 그만큼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필요할땐 메모리를 풀어 주니깐요. 메모리가 아무리 많아도 그걸 사용하지 않는 OS(M$) 것과는 다르죠. 프로세스 와 쓰레드의 차이는 결국 메모리의 복제가 일어나는야의 문제인데, 쓰레드를 Light weight process라고 하죠. 프로세스는 각각 다른 메모리 공간을 사용하고, 쓰레드는 그 메모리를 공유해서 사용하죠. 각각의 장단점은 있겠지만.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각각 사용하고 fork할때마다 메모리를 복제 하였기 때문에 그 부하를 줄일려고 쓰레드 라는 것을 새로 만들었는데. 하지만 리눅스에서 사용되고 있는 프로세스 모델은 기존의 무거운 프로세스가 아니라.. 다른 os의 쓰레드 만큼의 효율성과 프로세스의 안정성을 가지고 있는 모델 입니다. 쉽게 말해서, fork 한 시점에서 메모리 복제가 일어나지 않고, 각각 의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읽을때는 쓰레드처럼, 메모리를 공유해서 사용하고, 쓰기를 할때 새로 메모리를 할당하는 방법을 사용하죠. 쓰레드가 메모리를 공유해서 쓰레드를 create할때 메모리를 할당하지 않지만 결국 REENTRANT function을 만들려면, 각쓰레드 마다의 고유 메모리를 할당해줘야 합니다. 결국 리눅스에서는 프로세스 모델이 워낙 효율적으로 되어 있으니, 쓰레드를 생성할때 따로 쓰레드 생성 코드를 만들 필요가 없었겠죠. 프로세스를 만드는게 다른 os 쓰레드 만드는 작업량과 같으니 말이죠. 프비도 강한점은 쓰레드를 지원해 주는것 보단, 쓰레드보다 빠른 프로세스 시스템이었는걸로 알고 있는데. 리눅스의 프로세스 모델은 상당히 세련되것이죠. (프로세스의 개념은 아주 오래되었지만) : 제가 아주 잘알고 리플 다는건 아니지만 : : 리눅스에서는 메모리 관리가 좀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 : 페이징이나 여러가지 면에서...(자세한건 기억이 -_-;;;) : : 그런점이 FreeBSD랑 약간 비교가 되는것같구 : : 한가지 더 사족을 달자면 linux에서는 thread가 걍 clone으로 프로세스로 생 : 성됩니다 : : 그니깐 쓰레드를 써봤자라는거졍...물론 프비는 쓰레드 지원하구요 : : 일본은 프비와 리눅이 사용자 층이 반반 나뉘었다는데... : :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은듯... : : 전 앞으로는 프비를 쓸듯... : : 언제 OS를 갈려나...(windows2000이랍니다...좀처럼 벗어나질 못하겠네요... : 프비가 다른 하드에 깔려만 있고 주로 쓰는건 IE뿐이니) : : 셤이나 끝나고 한가해지면 프비를 desktop으로...헐...-_- : : 셤보는분들 셤 잘보세요...적수네 그만 들오시고 좀!!! -_-; : : : 전 지금 메모리 256메가를 쓰는데요.. : : 지금 현재 모질라, 인라이튼먼트 등등 쓰면서 보면 항상 메모리가 : : 256근처까지 가 있는데, 그 이상을 초과하진 않거든요..? : : 희한하게도 메모리가 가득찬(xosview에서 free가 없는)상태에서 : : 모질라 같은 메모리많이 먹는 프로그램을 띄워도 메모리가 256메가까지차 : 서 : : 그 이상 넘어가진 않네요.. 아마 남는 메모리를 리눅스커널이 : : 버퍼나 캐시에 최대한 담을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긴한데.. : : 어쨌든 궁금한점은, 혹시 512메가 이상 쓰는 경우에도 이처럼 메모리가 : : 가득찬 상태까지 관리해 주느냐 하는 점입니다. 512메가를 달아도 부팅후 : : 계속 켜 놓고 쓰다보면 512메가까지 캐시등으로 가득 채운채로 관리가 되 : 는것인지.. : : 궁금합니다.. : : : : 좋은하루~ : : : : -- : : 비가 오네요.. 놀라워라. : : -- : ____ __ ___ : / __ \__ ______ ___ __________/ / / (_) : / /_/ / / / / __ / _ / ___/ ___/ /_/ / / : / _, _/ /_/ / / / / __/ / (__ ) __ / / : /_/ |_|\__,_/_/ /_/\___/_/ /___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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