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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따끔한 충고도 필요하겠지만 진정으로 필요한건 관심과 사랑이 아닐까요. : 배짱이 큰것인지 말씀대로 바보인지 : 구별조차 할수 없네요 : 오토바이라.. : 그게 그렇게도 중요한것인지 새삼... : : 자신을 그렇게 싸게 팔다니 오토바이, 택시비, 피씨방비 에 : 남자라면 싼여자 싫어함다. 그리고 그 오토바이맨도 도둑이네 : 싼가격에 공부하는 학생 꼬셔서리..쯧쯧...공짜로 먹을려고 하네 : 그래도 이글쓴 님이 욕할자격은 없어요..오토바이에 마음이 끌려서 : 자신이 한짓을 생각해 보세요..부모가슴에 못박고... : 나중에 자식 낳아서 똑같이 님에게 하면 어떨까요? : : 자신을 싸게 여기면 인간이 될수 없습니다. : 인간의 가치가 오토바이 택시비 피씨방비 정도일까요? : 돈주고도 못사는게 인명인데..인신매매다 모다 골때리는 검은 부분의 사회 : 가 그냥 존재하는게 아닌데..쯧쯧.. : 님처럼 스스로 그렇게 스스로를 버리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가르쳐 주시네요 : : 만약에 제 리플 보시거든 반성좀 하시죠. : 그리고 님은 아직 세상물정 모를 나이라서 부모님의 밑에 있는겁니다. : : 알 나이라면 스스로 알아서 잘 하겠죠. : 그런데 아니니 하신 행동이나 결과가 어떤지 보셨죠? : 잽싸게 부모님 밑으로 들어가세요... 그리고 말이죠.. : 저기 밑에 보면 이상한 부모 만난 불쌍한 사람 이야기도 있는데 : 보시고 반성좀 하세요..정말 비교가 되네요.. : : 그리고 님의 부모는 모하시는지..헐.. : 부모욕 고만 먹이고 들어가서 싹싹 빌고 좀더 배우고 자라서 : 아름다운 인간의 여자가 되어 보시죠 : : 만약에 무사히 집에 갔다면 운이 좋은거겠죠 : 어디 팔려나 안갔으면 다행이겠군요.. : 오토바이 배우고파서 팔려간 소녀라고 신문에 나려나? : 살아 있으면 적수네 사람들에게 반성문 이라도 써서 붙이시는게 어떨련지요? : 저도 님이 살아서 반성문 쓴거 읽고 싶습니다. : : : : : 저는 바보입니다 세상물정을 알만큼 알 나이가 되었을텐데. : : 또 새벽에 몰래 집 밖에 나오는 시도를 했어여.. : : 그냥 단지 오토바이를 타보고 또한 배우고도 싶어서... : : 버디버디에서 오토바이 타는 사람을 알아봤는데여 : : 그런데 고작 이어진 사람들은 다... 오토바이는 커녕 : : 없다고 했습니다.여자만 밝히는 그런 : : 쓰레기같은(?) 족속라고 해야겠습니다-.-;; : : 이제 바보같은 짓을 저지르지 않으려고요 : : 배울데도 마땅치 않고.. 배울려면 고작 양아치같은 애들한테 : : 배워야되고. 오토바이는 꼭 양아치만 타나..... : : 그냥 대학가서.. 운전면허나 따고 평범하게 차구입을 해야겠어요. : : : : 새벽에 베란다 창문을 통해 나오려는 시도를 했다가..소리때문인지 : : 아빠한테 들켜서..아빠는 나가지말라고 하셨습니다.. : : 제 가방을 뒤졌습니다... 그래봤자 나오는 건 책.. 이때다싶어 : : 저는 독서실가려했다고 거짓말을... : : 결국 그냥 무사히 넘기고 제 방으로 왔건만.. : : 계속 밖으로 나오라는 그 사람의 성화.. : : (게다가 택시비는 자기가 꼭 내준다고...)결국 제 방 창문을 : : 통해 위험하게 건너편 집 옥상에 뛰어갔습니다.. : : 맨발로... 그래서 발에 피가 나고.. 많이 흐른 정도가 아니라 : : 긁힌 정도.. 근데 디게 아프네여~~ 저는 참고.. : : 다시 올라가서 몰래 신발을 신고 나서 뛰다시피해서 택시를 탔습니다 : : 멀리 ....간 끝에 만천원 정도를 내고 내리구여.. : : 만나긴 만났더니... 역시 양아치. 노랑머리 염색에 : : 목걸이.. 구두.. 등등.. 외모는 별로..쌍커플은 수술한 거같고. : : : : 근데... 아파트 단지벤치에가서 앉더니.. : : 별 스킨쉽을 요구합니다.. : : 처음엔..덥다고.. 땀을 줄줄..흘리더니(저는 안덥고 시원한데..) : : 자기 덥다고 부채질 해줘.. : : 그 다음엔 볼에다 뽀뽀해줘.. : : 시간이 경과한 후엔.. 기습키스를 젠장...... : : 저는 뿌리쳤습니다.... 택시비는 언제 주냐고 무러떠니 : : 집에 가서 가져온 다음 준다고 하더라구여.. : : 자기는 오토바이없다면서..친구한테 있다나? 글쎄.. : : 분명히 오토바이 있다고 ..가르쳐준다고 했는데.. : : 만나고 나면.....꼭 없다고.. -.-;; : : : : 헤어질 때... : : 갈림길에서 헤어졌습니다~~~ 자기는 집에 돈을 가지러 갔다가..그 역 : : 앞에.. 오겠다고..그러면서 저보고 그 역앞에서 기다리라더군여... : : 그래서 저는 바보같이... (속으론 안주겠지..하면서.. : : 내가 왜 바보같은 짓을 저지른걸까..후회막심한채..) : : 그냥 걸어갔습니다... 상처난 발을 약간 절뚝이면서.. : : 참 지금 제 꼴이... 웃기더군여... 새벽 3시쯤인데.. : : 자전거를 타고 오시는 어떤 아저씨... 그리고 걸어가는 어떤 여자분2명.. : : 또 한 커플... 노랑머리로 염색한..중학생?고1?정도로 보이는 : : 나이어린 커플.. 아무튼 저는 그들을 지나쳐서 역 앞에 : : 도착했습니다.. 문자를 보내봤더니.. 자기는 구라아니구 엄마한테 : : 딱 걸렸다고 하더군여...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했습니다.. : : 하긴.... : : 저는 그때에도 순진한 척... 그럼 새벽5시까지 아니면 아침까지 : : 기다릴께..꼭 와줘..라고 문자보냈습니다.... 새벽5시까지 : : 오겠다더군여... 그 말..사실일까...... : : 아무튼 지하철이 5시부턴가 운행하니..저는 그때까지 : : 피시방에서 죽치고 있습니다~~~ : : 5시에 안올거라고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 젠장.. : : 역시 집 밖에 나서면... : : 꼴이 참 말이 아니겠져.. : : : : 바보같은 짓...... 정말 바보다.. : : 이제 아빠께 걸리면....초죽음이고. : : 또 그 자식이 안오면..돈도 날린 셈이 되고.. : : : : 저번에도 오토바이 배울려고 밤에 나갔다가.. : : 오토바이는 커녕.... 그런 경험도 한..두번 있으니.. : : 그만하면 됐을텐데.. 또 나왔군여....... : : : : 이번이 3번째입니다~~ : : : : 이젠..그냥 공부에 전념하려고합니다~~~ : : 오토바이가 뭔지... : : -- : 인생은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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