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뭐가 협박질인지 모르겠군요.. 애둘이라 싸웠다는 표현으로 덮어 둘만한 사안인지 모르겠군요.. 정황을 미뤄볼때 남측의 도발이라.. 지금 서해교전으로 벌써 한나라당의 입지만 높아질뿐인데.. 뭐가 아쉬워서 남측이 도발을 할까요.. 물론 말로는 여당이 없다고는 하지만 햋볕정책을 최대 치적의 하나로 만들려는 DJ의 입지만 좁아지고 있고..결론적으로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겠군요.. 여론조사로도 국민의 50%가량이 햋볕정책의 수정및 보완이 있어야 한다고 기우는 이 시점에서.. 남측의 도발이라? 애 둘이 싸우면 남한국민과 북한일반 주민의 위치는 동등한 위치..(엄마나 선생님)이 되는 것일까요.. 북은 남측의 도발이라고 우기고 남은 북의 계획적인 도발이라고 우기는데.. 둘다 거짓이라면 우발적인 충돌일까요? 결국 둘중 한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뜻인데.. : 애 둘이 싸웠는데 서로 자긴 잘못없다고 하는 꼴이지요... : 협박질은 우리도 하지요.. : "북한의 계획적인 도발이였다고.." : : : : 북한이 2일 "서해 해상에서 발생한 무장충돌은 미국의 대(對)조선 정책에 따라 남조선 호전 계층이 계획적으로 감행한 도발사건"이라며 서해 북방한계선(NLL)의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북한은 또 이날 판문점 군사정전위를 통해 '서해에서의 충돌방지와 긴장완화를 논의하자'며 유엔사-북한군 간의 장성급회담을 오는 6일 열자는 내용의 전화통지문을 보내왔다. : : . : : 서해교전 직후인 지난달 30일 유엔사는 북한 경비정의 정전협정 위반 문제를 논의하고자 북측에 장성급회담을 제의했으나, 북측은 'NLL을 먼저 제거하라'고 주장하며 이를 거부했으며, 지난달 2일 유엔사는 장성급회담을 다시 제의한 바 있다. : : . : : : : . : : 남북 장관급회담 실무접촉의 시작에 때맞춰 밝힌 북한의 이같은 입장표명은 지난달 25일 서해교전에 대한 북측의 유감표명 및 당국대화 재개 제안과 궤를 크게 달리하는 것이어서 4일까지 열릴 실무접촉 결과와 향후 북한 측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 : . : : . : :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이날 오전 관영 중앙방송을 통해 공개한 1일자 '서기국 백서'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세력이 북방한계선을 계속 주장하고 나서는 한 동족 사이의 유혈사태가 계속되고, 나아가 그것이 온 민족을 무서운 참화 속에 몰아넣는 전면전쟁으로 확대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없다"고 주장했다. : : . : : 백서는 "남조선 군부 호전 계층은 침몰한 고속정의 인양작업에 빗대고 이달 초 또다시 북방한계선을 무력으로 침범할 기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 놓고 있다"면서 "이러한 대결책동을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 . : : 한편 장관급회담 남측 수석대표인 정세현(丁世鉉)통일부 장관은 실무접촉 대표단의 방북신고를 받는 자리에서 "남북관계 상황을 볼 때 짚을 것은 짚고 넘어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해 이번 접촉에서 서해교전에 대한 북한측의 보다 분명한 사과 등을 요구할 것임을 나타냈다. : : . : : 통일부 이봉조(李鳳朝)실장과 서영교(徐永敎)국장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 20명은 현대 설봉호편으로 이날 오후 금강산에 도착해 북측과 만찬을 했으며,3일부터 본회담 일정.의제 등을 본격 협의하기로 했다. : : . : :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금강산=공동취재단, 이영종 기자 : : . : : 2002.08.02 23:08 수정 : : : : -- : : 또 협박질이군요. 유감표명이 사과라고 좋아하던 인간들은 뉘들인지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