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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날 탄생했습니다. 쪼맨한 딸입니다. 지금은 먹고, 자고, 싸고 , 울고 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 아빠를 알아보겠죠... 무흐흐.......... 여담: [출산 하는거 무지 슬픔니다.. 울었습당] 그렇다고 아내에게 잘해주는건 없습니다.[ 애 낳고 보니까... 잃어 버리더군요..] 아.. 상대적으로 바로 찬밥 되더군요.. 일주일 휴가 받아서 지냈는데 밥한끼 않차려 주더군요... 집에서 자장면 , 탕슉 밖에서 혼자 돌아 댕기면서 밥 사 먹었습니다... 라묜도 많이 먹었습니다. 비참합니다.... 울 애기는 제대로 안아 보지도 못하것습니다. 쫌 놀아 볼라믄.. 장모님이 이리줘 ... 하고 뺏어갑니다.... 똥기저기만 갈아줍니다... 나도 애 진짜 잘 볼줄 아는디...... 수고들 하세요...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nanumd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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