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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하소연좀할려구요 : 웬만하면 벡터님 성가시게 안할려고 했는데... : 제가 리눅스를 접한건 작년 9월정도 될껍니다. 일년도 안되죠.한글알짜6.1 : 그땐 그저 깔아보는 정도(어린애 글짜같은 폰트랑 바탕색이 회색으로 : 나오는 네스케이프 등등 정말 맘에 안들더군요 그땐 별로 흥미를 못느끼다 : 11월정도 부터 와우리눅스를 써보면서부터 쪼금씩 재미가 있더군요 : (와우리눅스는 폰트가 보기 좋았습니다) : 그뒤 지금은 없지만 세컨컴퓨터에엑셀리눅스도 써 보았구요.셋중엔 가장 : 맘에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그외 잠깐 한글레드햇6.2 그리고 맨드레이크8.0 : 그뒤 드디어 (벡터님의 도움으로) 데비안을 접하게 됬었습니다. : (한달 조금 넘을듯 하네요) : 벡터님의 도움전에 데비안을 깔아보기는 했으나 X를 제대로 잡비 못해 : (vga카드 모듈을 올리지 않아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 형편업는 X를 보고 포기 하곤 했습니다. : 암튼 어떻게 비디오카드 모듈을 올리고 나서부터 x가 보기좋게 뜨긴했는데 : wmaker밖에 못쓰던걸...벡터님의 도움으로 그놈도써보고... : 암튼 그랬습니다. : 데비안을 접하기전 데비안은 모두데비안이려 했는데.. : 데비안 안에서도 potato,woody,sid 가 있더군요. : 일단 포테이토로그놈환경으로 시작을 했습니다만 얼마지나지 않아 욕심이 : 생겼습니다.(한동안 온리데뱐 데뱐으로만 부팅하고 그놈만 썻습니다.) : kde도 써보고 싶었고 커널도 올리고 싶었고 사운드도 듣고 싶었고 : 우디 아니 시드도 써보고 싶었습니다. : 시간핑계삼아 참아보려했지만 욕심은 멈추질않더군요 : 그래 모두 시도해 보았습니다.결과는 모두가 나의 참패로 끝났습니다. : : 우선 사운드부터 말하잠면 제카드는 크리스탈cs4232로 레뎃에서는 : soundconfig 한방으로 잡혔던 녀석입니다. : 그런데 데비안식으로 사운드카드모듈을 올리면 "장치나 자원이 사용중" : 이런 메세지가 떳던걸로 기억합니다. : 그래서 레뎃의 sndconfig를 가져다 deb로 바꿔 깔아서 sndconfig도 : 해보았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는 "장치나 자원이 사용중or동작중" 이게 문제인것 : 같습니다.그리고 그걸 해결할 능력이 업구요 저한텐... : 뭐 pnp기능을 꺼줘야 된다는 말도 있던데 잘모르겠습니다. : : 그리고 커널업은 제가 특이하게 부팅디스켓을 선호하는지라 : 일단업된 커널의 부팅디스켓을 만들어 보는것 부터 확인했습니다. : 일단 확인만 해보다는 식으로 (된다면 제가 커널 컴파일을 시도 해보겠지만) : deb http://people.debian.org/~bunk/debian potato main : 를 소스리스트에 추가하고 커널2.4.4의 이미지랑 헤더를 깔았습니다 : 그리고 부트디스크를 만들어 보았지요 : 안되더군요 mkboot /vmlinuz 나 dd if=/vmlinuz of=/dev/fd0 : 다 안됬습니다.커널패닉이래요(레뎃에서는 커널업후 새부팅디스켓을 : 만들어 부팅하는게 가능했습니다.) : 그래 grub를 써볼까 하기도 했는데 용기가.... : 귀찮기도 하고 잘모르기도 하고 : --잘못되면 2000의 부트로더를 망가뜨려 부팅이 안되는 사태 : 다시 깔면 되겠지만서도 윈도 깔기는 왠지 정말 싫더군요 : 그리고 윈도안에있는 백업해논 자료들을(자료들중 아끼는 자룐 리눅스인것 : 같음)잃어버리기라도하면....겁나기도 하고해서요 : : 그다음 kde : 벡터님이 말씀해주신대로 deb패키지를 만들어서 인스톨하려 했으나 : dpkg-buildpackage 명령을 주면 엄청기다린다음(컴파일하고빌드하는것으로 : 생각하고 있음)마지막에 오류가 나면서 deb파일이 생성이 안되더군요 : 그래서 저한텐 더익숙한 그냥컴파일하고인스톨하는식 : (나라비님의 문서를보고) 했습니다. : 엄청 걸리더군요 : 이부분에 대해서는 나라비님께 올렸던글 그대로 복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 나라비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소스를 가져다가 kde를 깔았습니다. : qt-2.3.0는 디렉토리밑에서 한글패치를 하였고 kdelibs-2.1.1 : kdebase-2.1.1,koffice-2.0.1은 디렉토리 위에서 한글패치를 하였습니다. : 1.이부분에서 patch -p0 랑 patch -p1 이 다른점이 무었인지 궁금 합니다. : : "그리고 .profile 을 수정합니다.(다음과 같은 부분을 넣습니다.)" : -- 이부분에서 : root계정에는 이파일이 있었습니다만사용자 계정엔 없었습니다. : 전 root계정은 한글화를 안하고 안씁니다만 일단 이파일만 수정하였구요 : 사용자 계정에는 없더군요 그래서.bash_profile파일에다 그부분을 집어 넣었습니다. : 2.여기서 뭐 잘못된것이 있나 여쭤보고 보고 싶구요 사용자 : 계정에서는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 : 그다음 qt를 컴파일 하는데있어서서나라비님께서 : 쓰신문서에는 아무런 컴파일 옵션이 없길래 그냥 했었습니다.그리고 나서 : cp -dpR /usr/local/qt/lib/* /usr/lib : 명령을 주었습니다만 아무런 파일도 없다는 메세지가 나온걸로 : 기억합니다.무시하고 넘어가서 : kdelibs,kdebase를 순서대로 : ./configure --prefix=/usr : make : make install : 하였습니다. : 그리고 사용자계정의 .xsssion을 수정하는것으로 kde로 x를 : 띄웠습니다.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문제점으로는 : konqueror이 그림파일을 렌더링 해내지 못하였습니다. : 그리고 넷스케이프의 메뉴의 글씨가 하나도 안보이는 거였습니다. : (gnome나 다른 윈도우 환경에서는 굴림폰트로 잘보입니다) : 아크로벳리더의 메뉴는 글씨가 깨졌습니다. : 나라비님의 스샷만 봐서인지 기대가 많던만큼 실망도 컷습니다. : : 그래서 재도전 하기로 하고 다시... : 여기서 제 무식함을 드러내고 여쭙는데 : 3.make uninstall 과 make distclean : 의 정확한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 전자는 설치된거 제거하는거 같고 후자는 컴파일만된거 재컴파일할때 : 컴파일옵션을 다시주기전에 쓰는것 같고...암튼 잘몰라 모두 두개다 실행 : 하였습니다. 암튼 그렇게 하고다시 인스톨 : 이번엔 qt의 컴파일 옵션들을 살펴보았습니다. : gif,jpeg,mng옵션들이 있더군요...그래서 이번에 옵션은 : ./configure -gif -system-jpeg : -thread -system-libmng : -system-nas-sound -xft : 이렇게 주고 컴파일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번에 : cp -dpR /usr/local/qt/lib/* /usr/lib : 명령을 내리니깐 문제가 없는것 같았습니다. : 4,여기서 옵션들에 대해서 알고 싶구요 : 재인스톨 했습니다만 이번에도 : 퀀커러의 그림파일렌더링(gif)과 어플들의 메뉴는 그대로 였습니다. : (분명 qt의 컴파일에 -gif옵션을 주었는데...확인 했습니다.) : :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놈의 메뉴에서는 kde의 메뉴가 깨지는군요 : : 이제 지치는군요 just for fun 이 아닙니다. : 이제는"오기&발악" 입니다. : : ps) 이해를 돕고자 그림파일 첨부합니다.(포테이토입니다) : http://my.netian.com/~eb110/netscape.jpg : http://my.netian.com/~eb110/acroread.jpg : http://my.netian.com/~eb110/konqueror1.jpg : http://my.netian.com/~eb110/konqueror2.jpg : http://my.netian.com/~eb110/desktop.jpg : http://my.netian.com/~eb110/kdemenu.jpg > : :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저를 짜증나게한 시드로의 업 : (개인적으로 시드가 리눅스를 떠나 가장스릴넘치고 재미있는 운영체제라 : 생각합니다.) : 무수히 많은 메세지가 나오더군요(그런것 같았습니다.) : 덕분에 데비안을 처음 접할때보다 더 데비안을 새로 인스톨한것 같습니다. : (데비안 인스톨이 어렵다는말은 거짓말입니다.우디나시드의 인스톨이 : 어렵다는 말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 인스톨이 안되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지워지지않는 녀석도 있고 : 안깔려 있다고 그러는 녀석을 찾아보면 깔려있는것으로 나오고 : 아무튼 제가 하고 싶은말은 "엉망친창"입니다. : 오늘 시드를 못깔면 데뱐안쓴다는 식으로 도전했습니다만 : 실패입니다. : 지금 깔려있는 시드는 무수한 삽질끝에 어떻게 다깔긴했습니다만 : X가 안뜹니다.예전에 우디에서 kde로 X를 띄워본 기억이 있습니다만. : 한글이 안나오는 바람에 지웠었습니다. : 근데 지금은 X도 못띄우고 있습니다(시드인건 다르지만...) : /usr/bin/X11/X 가 없다는것 같습니다. : 뭐가뭔지....@_@ : : 데비안이 리눅스란 향정신성운영체제중 가장중독성이 강한 한번빠져들면 : 헤어나오기 힘든 운영체제라 저도 어쩔수 없군요... : 이렇게 하소연 하는걸 보니.... : 주절주절.... : : -- : 작은것이 아름답다.--超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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