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으러 중국집에 왔어요. 아.. 배고파.. 언제 나오는거야.. (엄마가 탕수육을 덜고 있다.) 빨리 먹고 싶당.. 맛있어 보이는데 얼른 먹자.. 앗 뜨거.. 그래도 맛있는 탕수육...(오물오물) 이번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짜장면..(아, 지저분해라) 한주, 다 먹었지? 엄마가 깨끗하게 입 닦아줄께. 내가 닦을래, 내가 닦을래. 자, 손도 깨끗하게 닦고... 자.. 이제 배도 부르고.. 뭘 하지? (의자에서 내려와서 명상이 형 눈치 한번 보고..) 휘리릭~ 안돼! 한주야. 그거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냐! 와하하! 재밌다. 한번 더!! 자.. 이제 그럼 다른 장난을 하러 가 볼까. 끝으로 사진을 제공해주신 임명상님께 감사드립니다.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