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요시키는 제가 생각할 때 드러머만으로 평가하기는 넘치는 감이 있는 뮤지션입니다. 드럼도 드럼이지만.. X-japan의 거의 전곡을 만들었으며 피아노도 연주했죠.. 그런 것을 떠나서 카리스마 입니다. 그게 X-Japan을 오래 살게 했던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서태지는 카리스마랑 거리가 좀 멀고..ㅋ 데이브 롬바르도 드럼 정말 잘 치지만 좀 노가다틱한 이미지와 암흑한 슬레이어 음악 등으로 볼때 X-Japan처럼 소녀(특히 아시아)팬들을 끌기는 힘들었겠죠.. 전 요시키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의 카리스마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브 때 그 행위예술 같은 (그것은 음악이 아닙니다) 퍼포먼스를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 : 혹, X-Japan의 드러머 요시키를 말하시는지... : 만약에 맞다면, 드러머라면 역시, 전슬레이어의 "데이브 롬바로드"죠.. : 초기 네이팜 데스의 드러머(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도 장난이 아니죠. : 단순히 엄청나게 몰아 붙이는데는 네이팜 데스의 드러머. : 강약 조절과 스피드를 조화롭게 거기다 무지막지한 파워를 자랑하던 : 데이브 롬바로드... : 거기에 비해서 요시키는 파워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던데. -_-a : : : : 지금 last live를 구해서 보고있는데 : : 정말 괴물이라는 생각... : : 우리나라의 서태지도...뭐...그만하면 : : -- : 폭스바겐..!!!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