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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만 명이 한꺼번에 강을 건넌다는건 좀 이해가 안가지 않나요? ㅡ,.ㅡ? : ㅡ,ㅢ.. 제가 어릴때 들었던 풍문에 의하면.. : : 살수때 쌓은건 둑이 아니고 : 쇠가죽으로 죽방?을 만들어서 물을 가두었다라고 들었습니다. : 그렇게 되면 10정도에 둑을 만드는게 가능하겠죠. : 그리고 수나라의 병사들이 굶주려 있는걸 노리고.. : 강변에다가 가마솥에 밥을해서 방치해두었다고 들었습니다. : ㅡ,ㅢ.... 배고픈 병사들이 거기서 밥먹구 쉬는사이 ㅡ,ㅢ... : 즉 집결지로 사용하면 안되는 장소를 집결지로 쓰게 만들었다고 들었죠. : ㅡ,ㅢ...뭐 어디서 기록을 본건 아니구요.. : 제가 아는것두 후대에 추가된 구라일수 있깄지만.. : 살수대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 또 그당시에는 육로보다는 뱃길이 더 교통수단으로 발달된 시대 아니었던가요? : 그러니 강물의 흐름정도야 그지역에 뱃사람이면 얼마면 물이 어디서 어디까지 : 간다 정도는 알고 있었겠죠? : : 그리고 우리나라 임진왜란때 탄금대의 전투처럼 사기가 떨어진 병사들은 뒤에 : 물이있으면(그것두 갑자기 생긴 물이겠죠) 거의 자포자기 물에 뛰어들지 않을까요? : ㅡ,ㅢ.... : 거의 포기하는 심정으로 혹시나 살아날까... : : : : http://www.ddanzi.com/ddanziilbo/80/80sc_9803.asp : : : : : : 30만 대군이라도 : : 병사들을 굶기고 사기가 떨어지면 : : : : 도망치는건데 .. : : 당시 고구려가 한 3~5만정도 있고 : : 수계로 한 1만명정도 죽고 : : : : 도망을 한 20만명정도했다면 : : : : 포로(부상자) 1만명 : : 사살 7~8만명 : : : : 이러면 대충맞아 떨어 지지 않을까 하는 : : 생각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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