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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큘러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그 당시 나는 책상 앞에 앉아 교과서를 집필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해도 일이 진행되지 않았고 기분이 좋은 상태가 아니었다. 그래서 의자를 난로를 향해 놓고 앉아 있는 사이에 잠깐 졸았던 것 같다. 눈 앞에 원자가 반짝인다. 그 다음에는 그다지 크지 않은 원자단이 조심스럽게 대기하고 있었다. 비슷한 광경이 되풀이 해서 나타나는가 하면 그러는 동안 여러 가지 모양을 명확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긴 열이 몇 개씩 연결되어 모두 움직이고 있다. 뱀처럼 빙빙돌고 있다. 그런데 묘한 것은 뱀 중에 자신의 꼬리를 문 것이 한 마리 있는 것이 아닌가? 더욱이 나를 비웃는 것처럼 나의 눈 앞에서 빙빙돌고 있었다. 깜짝 놀라 나는 눈을 떴고 그 날 밤을 새우면서 이 가설을 매듭지었다.] 정말 꿈같은 이야기죠 ^^; 결국 이 꿈은 과학사에 길이 남을 꿈이 되었죠. : 다른 사람들은 소리바다 잘 된다는데, : : 제 컴퓨터에서는 소리바다가 잘 안되더라구여. : : 우~ : : 어제 하루종일 설치, 재설치를 반복하다가 포기했는데, : : 오늘 아침 꿈에서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 : : V3 2002 !! : : : 역시나 V3 인터넷 감시를 꺼놓고 하니까 잘 되는 군요. : : 왜 깨어있을 때는 저걸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는지.. : : ^^; : : --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Festina L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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