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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의 명령어를 어설프게 익힌 좀 나이가 있는 청년입니다. 커널 컴파일 한다고 했다가 모듈이 하나도 안떠서 허접질을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한심한 청년이기도 하며, 이것 저것 한다고 레뎃만 여러번 삽질 하는 중입니다. 리눅스로 명령어를 익힌 후 다음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하다가 이렇다할 지식체계가 없는 관계로 질문을 함 던져봅니다. 마치 C문법을 익히고 다음에는 뭐하나 하는 것처럼....(좀 다를 지도...) 솔직히 많이 시간을 투자했다고 할 만큼 무엇을 대단히 했다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은 더욱 아니구요. 그러나 목표가 있어야 무엇을 해가는 맛이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떠들어 보세에 더욱 어울릴지 모르는 말이지만... 여러분들이 기초책(저는 알짜 레뎃 5.2)을 한 권 다 보신다음 무엇들을 해보셨는지 적어주신다면 저나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초보리눅서들에게 좋은 충고 한마디가 되지 안나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생각 짧아도 적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__)--노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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