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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중고등학교 때의 생각이 나서 좋았읍니다. 도시락 반찬 때문에 어머니 마음을 상하게 했던 기억은 지금도...... 리눅스를 시작한지 두어달된 초보자로서 관련 사이트를 찾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읍니다. 그리고 통칭 세하누님이라 불리시는 분도 알게 되고... 갑자기 이 글을 읽고 세하씨(?)는 어떤 분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 군요. 연세, 직업 어떻게 리눅스와 관련 있으신 분인지.......??????? 아무튼 기계의 차가움속에서 따듯함을 느끼게 하는 이 칼럼란이 좋습니다. 싱가폴에서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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