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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 스태틱버젼이 따로 있다는건 아니구요. 보통 상식적으로 안정버젼, 개발버젼 이렇게 두가지로 구별합니다. 안정버젼은 배포판회사에서 제품을 내놓을만큼 각각 패키지들이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있을때 내놓는데 우리가 말하는 레드햇 7.0, 와우 7.0 데비안 potato, 미지리눅스.....등등 각 제품명을 말할때 이런게 다 안정버젼을 말하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이런것과 별도로 개발버젼이라는게 있는데 이것도 상식적으로 보면 아직 사용자들에게 사용하라고 권할수 없는 정도의 보장,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계속적으로 버그패치와 성능시험등을 거치고있는 과정에 있는 것이라고 보면 좋겟습니다. 베타판이라고 통칭하겠죠. 레드햇 7.098, 7.1베타, 미지 2.0베타, 멘드레이크 8.0rc1(릴리즈켄디딧, 배포를 하기전 마지막단계 후보라는 말)... 등등 각각 자신들 제품마다 안정적인 배포판을 내놓기 전에 독특한 코드명을 붙여서 ftp에 올리면서 계속 시험합니다. 사용자들은 보통 이제품들이 안정적으로 되고 배포되기를 기다렸다가 정식으로 릴리즈되면 사용하겠구요. 뭐 성급한 사람들은 이런 최신 베타판을 가져다가 깔고 시험해보기도하고 버그보고를 하기도 하고.. 배포판회사들도 그런반응을 살피기도 하고... 그렇게 됩니다. 사실 static 이라는 말은 많이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표현안해도 각자 다른말로서 이해를 하고 있죠. 공식배포판(안정적인것_)이냐 아직 개발단계 버그수정단계냐(베타판) 이 두가지만 구별할수 잇으면 되겟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버젼번호만 알고있으면 그걸 사용하면 되는거겠고 좀 오래된 버젼을 사용중이라도 업데이트만 제때 제대로 하고 유지해주면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단지 최신을 쓴다는 만족감에서 사람들이 따라갈 뿐이죠. 어떤 소프트웨어에서도 마찬가지 이해가 적용된다고 보면 좋겠죠. 이것과 별도로 프로그래밍하는데 용어로서 static, shared library 라고 해서 정적이냐 동적이냐 구별하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플밍을 몰라서 설명은 안되겠네요. 그리고 보통 리눅스 커널에서 보면 버젼번호 소수점 이하 한 자리가 짝수이면 안정판, 홀수이면 개발단계 불안정판 이렇게 알면 되는데 이건 일반 소프트웨어에서는 적용이 안되기도 하니 생각안해도 될듯하구요. 그럼. : 전에두 함 질문드렷는데 답글이 올라오지 않아 재질문드리는데여... : 요즘 회사에서 리눅스땜시 마니 고생(?)하구 있는 왕초보리눅서 입니당... 다름 아니라 리눅스 커널은 안정화버전과 개발버전이 있다고 하던데 밑의 레드헷리눅스 6.2 static은 어떤 것인가여? : 어떤 분 말씀을 들으니 개발버전이 static이고 일반배포판이 있다던데 이 말이 정확한지도 몰라서리.... : 급하게 회사에서 알아야 될 일이 있거든여^^;; : 부디 리눅스고수님들께서 정확한 답변해주시길 바람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여... : : Red Hat Linux 6.2 static for PC iX86 and Pentium - static lib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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