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는 글쎄요.. 울집에 안마기 어머님 시간없어서 쓰지도 못하시구..
그냥 나뒹굴구 있습니다.
안마기 보다는 잘때 그냥 쓰면 돼니까.. 옥매트 추천...
친구 집에 있던 옥매트에서 낮잠을 잔적이 있는데...
무척 좋은거 같습니다. 잠도 잘오구.. 기분인지. 피로도 풀리는것 같구..
친구는... 첫째 누님이 부모님 선물로 사왔다는군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나두 울엄마 선물 내년에 해드릴라구여..
20~30만원대 하구요... 전기장판식으로 된게 있습니다.
침대는 무지 비싸니까여.. ㅡㅡ;
좋은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울엄마두 식당일 하시기에...
넘 안쓰럽습니다.
; 생신 축하 드립니다.
: 다음주가 어머니 생일이여서 안마기를 하니 선물 하려고 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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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좋은지 몰라서 전신에 쓸수 있는 안마기였으면 좋겠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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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어머니가 식당을 운영하고 계서서 몸이 많이 피로한것같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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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수끼가 없어서 안마도 못해드리고 해서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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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어머니가 다리가 많이 아프다고 하시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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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쓰립니다.........효도라고는 한번도 못해본 놈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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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이라도 잘 챙겨 드리고 싶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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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내 생일인데. 쩝~
서운,섭섭,비참,암담,꿀꿀,에공... 아무도 모르게 넘어갈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