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번째 드라이브를 windows용으로..
두번째 드라이브를 linux 및 기타 Unix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의 영화나 mp3, 문서 자료는 windows 드라이브에 있지요..
리눅스로도 지금은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지만..
요놈의 한글이 깨져나오는 문제때문에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linux에서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linux로..
windows에서 작업하고, linux에서 추가작업하려면 귀찮은 작업을 추가로 해야합니다.
(한글 -> 영어로 이름바꾸기).
래드햇 8.0만 그런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다른거에서는 그냥 잘 썼던 기억이.. ^^;;
알고 계신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hanterm을 일반 사용자가 띄우면 금새 죽어버리던데..
그건 또 왜 그럴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