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가...? 계속 잠만 오네.. ㅡㅡ;; 아는 후배 친척이 백혈병 걸려서.. 그동안 모은 헌혈증 다 주구.. 오늘 학교에 헌혈차 왔길래.. 헌혈하다가.. 지나가는 아는 놈 있으면 다 끌구 와서 헌혈 시키구.. 헌혈증 강탈(?)해서 후배주구.. 흠... 헌혈이 몸에 안좋다고 어떤 간호사가 그러던데.. 그럼 적십자사에선 구라 치는건가? 누구의 말이 옳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