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습니다. 전 지금 학교 다니다가 재수하고 있고, 친구들은 법대하고 공대애들인데... 학교 들어간지 얼마나 됐다고 만나서 얘기하는데 화재가 없어서 참 난처하더군요. 우리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문과이과 나눠지는게 이렇게 무서운건지 몰랐습니다 ㅡㅡ;; 뭔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