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의 본질이 이회창 죽이기라... 의도는 그럴수도 있다. 아니 정치인들 하는 거 보면 맞는 것 같다. 하지만 밝힐 것은 밝혀야지... 검찰의 줄서기가 다시 시작됐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바뀐 정권의 시녀 노릇을 하며 잘 먹고 잘 살겠지. 군대가기 싫다. -- 12 Monke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