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ve root password for maintenance
: (or type Control-D for normal startup): <<<---여기서 엔터 치면
여기서 root의 암호를 넣으면 쉘이 뜹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일일이 하나하나 깨진 파일 시스템 복구를 하는
것이지요..(..)
라지만 할 줄 모르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차라리 하드 하나 더 달고 위의 상태에서 백업을 하고 포멧해서 새로
깔아버리지요;; 위의 상태에선 파일들 지우거나 수정은 안 되지만 읽는건
되니까요.
: 파티션 자체를 인식 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9번하고 10번)..
: 인식 하는 방법을 갈켜주세요.
: 다시 깔아야 하나요. 시스템 빽업 받아 놓은게 없어서...
: 리눅스는 파일 시스템이 넘 약해요...
그때문에 나온게 ReiserFS인거고, XFS인거죠.
저도 열받아서 ReiserFS로 다 바꿨습니다.
그리고 이거다 저거다 라기 전에 UPS 없이 서버를 돌린 자신의 책임도
조금은 있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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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