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4는 언어 자체(스펙쯤??)이고
Zend는 이 문법을 구현한 인터프리터죠..
자바언어가 있고 컴파일러가 여러종류일 수 있듯이 말이죠..
그리고 Zend는 Java 의 just in time(jit: 자바
가상머신 개념이 가상 머신위에서
자바머신용 기계어-바이트코드- 가
실행된다는 개념이지만 이의 효율성을 위해
자바바이트코드를 로드할 때 실제의 기계어로
번역한 후에 실행하는 방법.)처럼
한번 번역이 이루어진 후에 실행이 되는 기능이 추가
된다고 한 것입니다. 파이썬등의 언어도 이와
비슷하죠. 파이썬은 py 확장자를 가진
스크립트를 실행할 때 pyc라는 확장자를
가진 컴파일된(?) 코드를 저장해 둡니다.
이건 효율성이 증대될 뿐 아니가 코드를 숨길 수
있는 부작용(나쁜 의미가 아니라..)을
가지게 됩니다.( pyc 파일만 있어도
실행이 됨..)
이와 비슷한 얘기였던 듯 싶습니다만..